2020. 4. 23. 05:21
[한라 Tech] 전 세계가 1시간 거리?! 미래 이동수단의 변화
차로 꽉 막힌 서울 시내에서 신호 대기 중인 30대 초반의 직장인 김모씨. 일찍 출발했으나 약속 시간은 가까워져 오고 차들은 움직일 생각을 안 합니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친구들의 전화와 카톡에 김모씨는 점점 지쳐갑니다. 이 때 교통체증 없는 공중으로 떠올라 쌩하고 날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상상해보는데요, 그 상상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획기적으로 달라질 도심에서의 이동 수단, 하나하나 들여다보겠습니다.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동시에 가진 ‘도시화’ 이 시각, 전 세계 어느 국가고 ‘도시화’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시화는 인구 집중으로 긍정적인 인프라를 발휘하기도 하지만 필연적인 부작용도 뒤따릅니다. 가장 피부에 와 닿는 것은 역시 ‘교통 문제’와 ‘환경 문제’입니다. 환경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