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2. 28. 13:55
아이스하키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안양 한라 '스트라이드 캠프'
한국 아이스하키의 미래를 함께할 인재를 발굴합니다. 국내 아이스하키 실업팀 안양 한라는 오늘 28일부터 ‘안양 한라 스트라이드 하키 캠프(Anyang Halla Stride Hockey Camp) 2022’를 진행합니다. 백지선 감독이 총괄하는 이번 캠프의 목적은 트라이아웃 즉, 선수 공개 선발입니다. 젊은 선수들에게 재능을 발전시키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는데요. ‘미래를 향한 대담한 도약’을 뜻하는 ‘STRIDE’(한라그룹 브랜드 아이덴티티)라는 행사 타이틀에서 이번 캠프의 취지를 더욱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스하키는 여러 동계 스포츠 중에서도 비인기 종목에 해당합니다. 코로나 19의 창궐은 가뜩이나 열악한 한국 아이스하키에 치명타가 됐습니다. 3년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