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8. 16. 10:30
[From Junk to Art #2 이성동 편] 패션으로 말하는 지속가능성, 얼킨(ul:kin)
예술가(藝術家)의 사전적 의미는 ‘예술 작품을 창작하거나 표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시인은 시로, 회화 작가는 그림으로, 가수는 노래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은 자신들만의 언어를 통해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는데요. 오늘 From Junk to Art에서 만날 이성동 디자이너는 버려질 위기에 처한 회화작품을 소재로 패션 아이템을 창작하며 환경과 사람 사이에 얽히고설킨 순환 관계를 이야기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re-born 패션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브랜드 ‘얼킨(ul:kin)’을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 이성동입니다. 얼킨은 버려지는 회화작품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라인을 시그니처로 선보이고 있으며,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친환경 이슈를 화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