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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3. 18:43 [한라人사이드] 만도를 가슴에 품고 바이크 트랙을 달리는 남자 – 윤영봉 조장 글: 이유정, 사진: 유승현 바이크를 탄다고 하면 대부분 불량하게 운전하는 폭주족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여기 성실하게 18년간 만도에서 일하며, 회사와 함께 성장한 모터사이클 선수가 있습니다. MPG Production 2 생산2과 생산 1계 윤영봉 조장입니다. 만도 익산 공장에서 자동차 부품인 쇼크 업소버 생산을 책임지고는 그에게는 세 가지 삶의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가족, 두 번째는 만도, 세 번째는 시속 270km를 순식간에 주파하는 바이크인데요. 유니폼 가슴팍과 바이크 군데군데에 스스로 제작해서 붙인 만도 스티커는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말해줍니다. 주중에는 자동차 부품을 만들고, 주말에는 바이크를 달리는 윤영봉 조장. 매일, 일상과 취미의 균형을 맞추며 인생의 트랙을 달리는 한라인을 소개합..
2020. 4. 23. 18:05 [한라人사이드] 만도의 미래를 책임지는 5명의 어벤저스, New Business(뉴 비즈니스)팀 ‘눈에 보이는 제품’을 만들지는 않지만, 만도의 내일을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팀이 있다. Corporate Management New Business팀(이하 뉴 비즈니스팀)의 팀원은 단 5명. 기업의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일인 만큼, 정확한 판단과 과감한 도전정신, 빠른 실행력은 필수다. 오늘도 이들은 만도의 미래를 책임질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모험에 나선다. 만도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한다 뉴 비즈니스팀은 만도의 미래를 위해 자동차 산업을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현재 만도가 진행하는 사업뿐 아니라, MaaS(Mobility as a Service), 인공지능(AI), 스마트 시티(Smart City),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2020. 4. 23. 17:13 걷기만해도 기부가 된다? 2019 Walk Together 캠페인 현장 따뜻한 가을 햇살이 내리쬐던 지난 11월 7일, 잠실 석촌호수에서는 한라그룹 임직원들이 함께 걸으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2019 Walk Together 걷기행사’를 위해 한라그룹 임직원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것인데요. 이번 걷기 행사는 ‘2019 Walk Together’’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랑의 온도계 퍼포먼스,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더해져 직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석촌호수를 찾은 소중한 발걸음 점심시간이 되자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한 한라그룹 직원들. 석촌호수 수변무대 앞 공간이 가득 메워지자 임직원 전원이 빅워크 앱을 실행시키는 것으로 본격적인 행사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 어플은 사용자의 실제 걸음 거리를 측정해주고..
2020. 4. 23. 07:01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팀 레전드의 고별식 10월 12일 안양아이스링크에서는 한라와 대명 킬러웨일즈의 2019~20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10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접전 끝에 경기에서는 한라가 1-3으로 졌지만, 결과를 떠나서 안양 한라 구단, 그리고 한국 아이스하키에 많은 의미가 있는 하루였다. 한라 레전드의 고별식 2007~08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았던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 팀은 2008년 대대적인 혁신을 시도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가 있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키치너 출신의 브락 라던스키. 북미 프로리그와 독일, 스위스리그를 거친 라던스키는 2008년 9월 안양 한라 입단을 결정했다. NCAA 명문 미시건주립대 출신에 2002년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에드먼턴 오일러스 팀에 지명 받은 ..
2020. 4. 23. 06:33 꿈을 만들어가는 달콤한 Live현장, 한라 비스캣 캠프 속으로! 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반가운 비 소식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캠프가 한라 인재개발원에서 열렸습니다.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그들의 가능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시작된 프로그램, 바로 한라 비스캣 캠프인데요. 벌써 4년째를 맞이한 비스캣 캠프는 한라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활동입니다. 올해는 만도 브레이크 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평택 지역의 중학생 25명이 꿈을 발견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곳 한라인재개발원을 찾았습니다. 2019 한라 비스캣 캠프 ▲ 한라 비스캣 캠프 현장, 영상으로 만나러 GO! ▲ 꿈을 향한 2박 3일, 새로운 여정의 시작! 꿈에 대한 고민과 수줍음으로 가득한 아이들과의 첫 만남! 떨리는 마음은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멘토를 자청한 25명의 대학생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멘토를..
2020. 4. 23. 06:03 CES 2020에서 선보인 자율주행 5대 트렌드 2020년은 약속의 시대이다. 구글의 자율주행차가 2020년을 약속했었고, 이에 주요 자동차사들도 2020년을 자율주행의 커다란 변곡점으로 예고해 왔다. 이러한 흐름에서, CES 2020에서는 자동차와 모빌리티 관련 전시가 크게 부각되었다. 지난 CES 2019 자동차와 모빌리티 관련 전시는 큰 관심을 끌지 못했었지만, CES 2020에서는 다시 큰 관심을 받았다. CES 2020에서는 앞으로 10년 간의 방향성을 정립하면서도, 레벨 3/4/5 상용화를 위한 개별 기술의 진화가 눈에 띄었다. CES 2020에서는 주요 완성차들의 미래 비전 제시, 퀄컴의 자율주행 플랫폼 발표, 라이다 센서 업체들의 큰 증가, 이미지 레이더의 진화, 대체 센서의 등장 등을 주요 트렌드로 들 수 있다. CES에서 다루는 자율..
2020. 4. 23. 05:21 [한라 Tech] 전 세계가 1시간 거리?! 미래 이동수단의 변화 차로 꽉 막힌 서울 시내에서 신호 대기 중인 30대 초반의 직장인 김모씨. 일찍 출발했으나 약속 시간은 가까워져 오고 차들은 움직일 생각을 안 합니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친구들의 전화와 카톡에 김모씨는 점점 지쳐갑니다. 이 때 교통체증 없는 공중으로 떠올라 쌩하고 날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상상해보는데요, 그 상상이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획기적으로 달라질 도심에서의 이동 수단, 하나하나 들여다보겠습니다.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동시에 가진 ‘도시화’ 이 시각, 전 세계 어느 국가고 ‘도시화’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도시화는 인구 집중으로 긍정적인 인프라를 발휘하기도 하지만 필연적인 부작용도 뒤따릅니다. 가장 피부에 와 닿는 것은 역시 ‘교통 문제’와 ‘환경 문제’입니다. 환경 문제..
2020. 4. 23. 03:53 [한라 Tech] 자동차 '구매' 않고 '구독' 한다? 차량 구독 서비스의 미래 ​이른 아침, 향긋한 꽃향기에 잠을 깬다. '꾸까'에서 격주로 받아보는 꽃다발 덕분이다. 어젯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를 늦게까지 정주행하다 하마터면 늦잠을 잘뻔했다. 출근 준비를 위해 서둘러 '위클리 셔츠'에서 배송된 맞춤 셔츠를 골라 입는다. 거울 옆에는 '오픈갤러리' 큐레이터가 새로 보내준 미술 작품이 걸려 있다. 현대셀렉션으로 새롭게 고른 쏘나타에 올라타, '멜론' 신곡을 들으며 여유롭게 집을 나선다. 앞서 소개한 출근길 풍경은 우리 생활 속에 새롭게 자리잡은 ‘구독경제’를 기반으로 꾸며본 모습입니다. '구독경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와 함께 한번에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소유경제에 대한 회의가 생기면서 화장품과 면도날 같은 생필품을 낮은 가격에 정기 배송하는 서비스가 나오면서 시작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