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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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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6. 10:00 가성비와 안전 따지는데…초소형 전기차 괜찮을까? 도로 위에 등장했다 하면 모든 이들의 관심 집중!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차종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의 끝판왕. 바로, 초소형 전기차입니다. 이런 자동차는 네가 처음이야! 초소형 전기차의 매력은 단연 크기입니다. 성인 남성이 간신히 탑승할 만큼 콤팩트한 크기를 자랑하는데요. 일반 승용차의 ⅓ 크기로 작기 때문에 좁은 골목길도 여유롭게 달릴 수 있습니다.실제로 르노 트위지 (Twizy)의 경우, 설계 단계부터 유럽의 좁은 도로 여건이 고려됐다고 합니다.명색이 전기차인 만큼, 대기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구매 시 보조금이 지원되고 있죠. 지난해를 기준으로 초소형 전기차에 책정된 국고 보조금은 400만 원입니다. 여기에 지자체 보조금을 합하며 통상..
2021. 1. 15. 14:00 [CES2021 #3] SPM 모듈이 제시하는 미래 이동수단 혁신 2021 CES에서 일렉트릭 초연결(Electric Hyperconnectivity) 기술로 새로운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한 만도! CES에서 선보이는 만도 SPM 모듈(Smart Personal Mobility Module)은 사람과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잇는 세계 최초 무체인 페달 전동 시스템입니다. AI, IoT,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2륜, 3륜, 4륜 등 다양한 e-마이크로 모빌리티를 구현합니다. 배송 시장을 겨냥해 올해 유럽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선도할 SPM 모듈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01. 만도 SPM 모듈 소개 영상 02. SPM 모듈 "WG캠퍼스 오창훈 부사장" Interview 영상 영상 제공 : 만도 Marketing Strateg..
2020. 5. 15. 17:20 출퇴근 시간 20분 줄이는 치트키!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울의 번화가를 배회하다 보면 역 주변으로 전동 킥보드가 세워진 모습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도보를 빠르게 통과하는 킥보드 이용자의 모습도 더 이상 낯설지 않죠. 이처럼 개인용 이동 수단의 증가로 모빌리티 시장의 지각 변동이 예고됩니다. 미션, 라스트 마일을 줄여라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근거리 이동 수단을 부르는 말 '마이크로 모빌리티'. 등장 초기만 해도 레저용으로 인식되다가 '라스트 마일' 개념이 대두되며 차세대 모빌리티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라스트 마일이란 목적지까지 남은 1마일(1.6km)을 뜻합니다. 걷기엔 멀고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이용하기엔 애매한 거리를 지칭하죠.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이용하면, 라스트 마일을 빨리 통과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 ‘춘추 전국 시대’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