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수의생각

(2)
2022. 5. 18. 11:01 한라그룹X전이수, 이수의 생각: 숲에 오면 ‘우리가 바라는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 더 나은 환경,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이수의 생각’이 시작됩니다. 동화작가 전이수 군이 꿈꾸는 내일의 모습을 한라그룹이 소개합니다. 이수의 생각: 숲에 오면 생각 더하기: 다정한 침묵 인간관계의 시작은 ‘대화’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듣는 사람보다 ‘말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진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대화의 의미는 퇴색되어 갑니다. 과연, 우리는 타인의 말에 얼마나 귀 기울이고 있을까요? 그렇기에 침묵은 소중합니다. 진심 어린 마음으로 상대의 말을 경청할 때 우리는 말속에 감춰진 진심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오늘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세요. 침묵은 타인을 향한 존중의 표현입니다. 한라그룹X전이수, 이수의 생각: 미래에는… ‘우리가 바라는 내일은 어떤..
2022. 4. 21. 10:30 한라그룹X전이수, 이수의 생각: 미래에는… ‘우리가 바라는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 더 나은 환경,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이수의 생각’이 시작됩니다. 동화작가 전이수 군이 꿈꾸는 내일의 모습을 한라그룹이 소개합니다. 이수의 생각: 미래에는… 생각 더하기: 우리라는 울타리 한국 사회는 유독 우리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우리 가족처럼 한 개인이 속한 집단을 설명할 때 ‘우리’라는 수식어를 붙여 표현하곤 하죠.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서 온 말일까요? 그 어원은 확실치 않지만, 울타리에서 왔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울타리는 주로 경계를 긋는 데 사용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우리라는 단어는 사회에 보이지 않는 경계를 만듭니다. 우리라는 울타리 안의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 경계선 밖에 선 이들은 철저히 배척되고 외면당하죠. 어쩌면 현대 사회의 만연한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