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 29. 15:29
[왓츠인마이카 #6] 국내 단 한 대! 포르쉐 박스터를 소유한 이 남자
‘자동차를 보면 운전자의 성격이 보인다’고 하죠? 그 사소한 궁금증에서 시작된 #왓츠인마이카. 과연 타인의 자동차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신차 성능을 시험하는 ‘테스트 드라이버’ 신차가 공개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통상 3년. 이 기간 동안 자동차는 무수한 테스트와 수정 과정을 반복합니다. 이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이 바로 테스트 드라이버입니다. 테스트 드라이버는 프로토타입 자동차의 시험 주행을 통해 각 부품의 성능을 검증하고 결점을 찾아냅니다. 따라서 고도의 운전 기술은 기본! 차량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섬세한 감각이 필요한데요. 오늘의 주인공, 만도 홍석일 책임연구원은 중대형 차량의 EPS(전자식 조향장치) 테스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