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31. 10:30
‘펫 프렌들리’ 모빌리티가 반려동물을 지키는 방법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가족으로 여기는 ‘펫팸족(Pet+Family)’*이 늘고 있습니다. *펫팸족(Pet+Family): 반려동물(pet)과 가족(famil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을 지칭 실제로 한국인 4명 중 1명은 반려동물과 함께 거주 중이라는 통계가 나올 정도이죠. 이와 함께 반려동물에 친화적인 서비스를 의미하는 펫 프렌들리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자동차 업계도 펫팸족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자동차 업계는 어떤 펫 프렌들리 상품을 개발하고 있을까요? 반려동물 전용 옵션의 탄생 반려동물에게 자동차는 익숙지 않은 대상입니다. 사방이 막혀 있고, 달리며 소음과 진동을 내기 때문에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기 쉽죠. 일부 반려동물은 멀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