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4. 29. 14:40
마이크를 든 회사원. 빙판 위를 질주하는 아이스하키 해설자
HL그룹 대외협력 담당자인 김정민 팀장님은 회사 문을 나서면 “위원님”이라고 불립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구요? 회사 밖 김 팀장님은 빙판 위를 쉴새없이 질주하는 선수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매의 눈으로 보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아이스하키 전문 해설자로 활약하고 계시거든요. 올림픽 해설위원을 거쳐 이번 2024 국제아이스하키(IIHF)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1그룹 A 경기 중계에 나서는 김정민 팀장님의 이야기를 지금 들어보시죠.아이스하키에 진심인 ‘아진남’초등학생 시절부터 아이스하키를 좋아했다던 김 팀장님. 아이스하키 담당 스포츠 기자,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홍보팀장을 거치는 등 아이스하키와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방송 해설위원까지 하게 되었을까요?“아이스하키가 국내에서 저변이 넓지 않은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