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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5. 15:11 100만 명이 선택한 대세?! 커넥티드 카 사야하는 3가지 이유 최근 차박 캠핑(차에서 숙박)과 같이 자동차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새삼 우리 삶과 자동차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실감하게 되죠. 오늘날 자동차는 단순 운송 수단의 개념을 넘어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여겨집니다. 운전자의 감각과 판단을 돕는 똑똑한 기능들이 여럿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도 네트워크에 연결된 자동차, ‘커넥티드 카’를 눈여겨볼 만 한데요. 지난해 국내 커넥티드 카 서비스의 누적 가입자가 100만 명을 돌파할 만큼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죠. 빠른 속도로 대중화되며 미래차의 대세로 자리잡은 ‘커넥티드 카’! 그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1. 인공 지능 AI를 품은 '디지털 콕핏' 커넥티드 카의 가장 큰 매력은 손대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입니다. 이른바..
2020. 5. 15. 14:49 우리는 이런 조향장치 기술을 만든다! 만도 임직원의 #쇼미더한라 – 2탄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으로 꼽히는 조향장치! 지난 1탄에서 간단한 OX퀴즈를 통해 조향장치 상식을 알아보았습니다.아무래도 조향장치 하면 국내 최초이자 세계 4번째로 독자적인 시스템 개발에 성공한 만도를 빼놓을 수 없죠. 만도의 조향장치 기술 이야기를 전문가에게 자세히 들어볼까요? 만도 임직원이 말하는 조향장치 기술 Q. 자동차 조향장치는 어떻게 분류할 수 있나요?A. 퀴즈에서 말씀드린 대로, 조향장치는 크게 연결장치가 있는 조향 시스템과 전자제어식 조향 시스템으로 분류합니다. 연결장치가 존재하는 조향장치는 스티어링 칼럼, 중간 축(I-Shaft), 스티어링 기어로 구성되고요. 전자제어식 조향 시스템(Steer-by-wire)은 스티어링 피드백 액추에이터(SFA, Steering Feedback Ac..
2020. 5. 15. 14:28 종이에서 모바일 웹진까지! 키워드로 알아보는 '포시즌스'의 파격변신 한 기업의 역사와 임직원들의 취향을 담아내는 특별한 매거진, 바로 사보입니다. 사보는 유일무이한 고퀄리티 읽을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디지털 콘텐츠가 다양화되면서 사보 역시 파격적인 변신을 꾀하는 추세랍니다. 오늘은 30년 역사의 사보를 모바일 웹진으로 변신시킨 한라인을 만났습니다. 사계에서 포시즌스까지, ㈜한라 사보의 #히스토리 ‘사계’는 1990년 창간되어 30여 년을 이어 온 ㈜한라의 사보입니다. 50페이지 잡지 형태로 발간되던 사보는 온라인을 거쳐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진으로 자리 잡았죠. ‘사계’의 파격적인 변신 이야기, ㈜한라 경영지원팀 이수민 주니어 프로에게 자세히 들어볼까요?Q. ㈜한라 사보를 소개해주세요!A. ‘사계’는 1990년 12월에 처음 발간되어 지금의 웹진으로 꾸준한 역사..
2020. 5. 15. 14:11 골프공에서 우주 관광까지? '선' 넘는 자율주행 기술 BEST 4 여러분은 ‘자율주행’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많은 분이 자동차라고 대답할 겁니다. 검색창에 자율주행을 입력하면 ‘자동차’가 연관 검색되는 것처럼 자율주행차는 하나의 공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율주행 기술이 꼭 차량에만 쓰이는 건 아닙니다. ▲ 스스로 홀컵을 찾아가는 자율주행 골프공 (출처=Nissan) 이 골프공은 기성품과 동일하지만 스스로 목적지를 찾는 능력을 갖췄습니다. 일본 닛산 자동차가 개발한 스마트 골프공인데요. 닛산 자동차의 ‘프로 파일럿(ProPILOT 2.0)’ 운전자 보조 기술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차량의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이용해 지정 도로에서 정해진 경로에 따라 차량 조작을 보조하는 기술인데요. ProPILOT 골프공은 목적지까지 정해진 경로를 따라가면서 골퍼를 ..
2020. 5. 15. 13:50 황금열차가 사라진 도시 ‘바우브지흐’ 폴란드 해외근무 괜찮을까? 지난 2015년, 유럽 전역을 뒤흔든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폴란도의 한 소도시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라진 황금열차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이었는데요. 이 사건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되었지만, 바우브지흐라는 지명을 세계인의 머릿속에 각인시키기에는 충분했습니다. 황금열차 전설이 시작된 이 도시로 지금부터 함께 떠나볼까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라진 황금열차의 전설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진 제2차 세계대전. 1945년 당시 패전을 앞둔 독일군은 점령 중인 폴란드에서 한 대의 열차를 출발시켰습니다. 이 열차에는 유대인으로부터 약탈한 황금과 보물, 예술품이 실려 있었다고 하는데요. 열차는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감쪽같이 사라집니다.이 전설은 2015년 보물 탐사가들이 황금열차의 위치를..
2020. 5. 15. 13:28 해체 직전에서 단골 우승 강팀이 된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 비하인드 스토리 빙상 위에서 스틱으로 퍽을 쳐서 골을 넣는 스포츠, 바로 아이스하키입니다. 아이스하키는 특유의 격렬함과 스피드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그런데 IMF 당시 한국 아이스하키가 고사 위기에 처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아이스하키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로 재탄생한 배경에는 바로 '이 회사'가 있었습니다. 한국 아이스하키 역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안양한라 임직원에게 직접 들어봅니다. 안양한라 아이스하키팀과의 인연 한국 아이스하키 명문 팀으로 꼽히는 안양한라는 1994년 창단해 지난해 2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구단주인 한라그룹 정몽원 회장의 2020년 국제아이스하키연맹 아이스하키 명예의 전당 헌액이 이슈가 되기도 했죠. 오늘 한라그룹 포스트에서는 안양한라와 영광의 순간들을 함..
2020. 5. 15. 12:57 현실 싱크로율 100%? 영화로 본 플라잉카 변천사 그리스 신화의 이카로스가 그랬듯, 비행은 인류의 오랜 염원 중 하나입니다. 저마다 상상하는 미래는 달라도 차가 하늘을 날 것이라는 데 큰 이견은 없었죠. 이러한 생각이 잘 드러난 분야가 SF 장르입니다. 스팀 펑크, 사이버 펑크 등 구축된 세계관은 달라도 SF라면 응당 하늘을 나는 차가 등장하는 게 공식처럼 여겨졌죠. SF 계의 바이블로 불리는 명작 ‘블레이드 러너’에서도 하늘을 나는 차 ‘스피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1982년 개봉 당시, 영화 자체는 난해하다는 이유로 혹평을 받았지만, 스피너만큼은 많은 이들의 드림카로 자리 잡았죠. 그로부터 4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오늘날 SF 마니아들이 바라던 꿈의 자동차가 현실에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올 초 열린 CES 2020에서 현대자동차는 우버와 손잡..
2020. 5. 15. 11:40 이것은 침실인가? 자동차인가? 달라질 미래 자동차 디자인 베스트5 요즘 새로 출시하는 자동차의 실내 디자인을 보면 엄청난 변화가 느껴집니다. 중앙 모니터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속도계가 디스플레이로 통합되고 있으며 기어노브도 사라지는 파격적인 자동차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런 변화는 시작에 불과할지 모릅니다. 자율주행이 더 발달하면 인간의 조작이 불필요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익숙한 핸들, 다양한 버튼, 심지어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가 사라지게 됩니다. 운전석이 카페처럼 변할 수도 있고 편안한 업무 공간 또는 휴식의 공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자율주행이 레벨4 이상으로 발달한다면 미래 자동차의 모습은 어떻게 바뀔까요? 미래 모빌리티에 적용될 파격적인 디자인들을 지금 만나볼까요? 1. 침실인가? 자동차인가? – 볼보 360C 졸음 운전이 음주 운전보다 더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