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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8. 11:00 전기차의 친환경력 UP! 친환경차 필수 부품의 정체는? 일반 차량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오염 배출이 적은 친환경차! 친환경차는 높은 연비와 보조금 등 다양한 장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내연기관에 의존하는 하이브리드 차량을 넘어 전기차(EV)와 수소전기차(FCEV)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들 친환경차는 일반 차량과 번호판 색이 다른 것은 물론 속까지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전기차의 친환경 파워를 높이는 특별한 부품, 지금 만나봅니다. 고효율 전기차에 필수적인 친환경 부품 BEST 2 일반적으로 내연 기관 자동차는 가솔린 등 연료를 연소시켜 에너지를 얻습니다. 그 과정에서 질소산화물과 일산화탄소 등 오염물질을 배출하죠. 하지만 전기차는 스마트폰처럼 배터리를 충전해 전기 모터를 구동합니다. 내연기관이 없으므로 오염물질 배출도 적습..
2020. 6. 15. 11:00 코로나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자동차 언택트 마케팅 사그라지지 않는 코로나 사태로 일상 속 보이지 않는 거리가 생겼습니다. 언택트 라이프가 자리 잡으며 자동차 업계는 파란이 일어났죠. 외출을 삼가는 고객을 대신해 기업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랜선 전시를 앞세워 방구석 1열로 찾아온 것인데요. 자동차를 체험하는 색다른 방식을 살펴볼까요? 1. 안방에서 즐기는 가상현실 모터쇼 자동차 업계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신차 발표’입니다. 모터쇼가 줄줄이 취소되며 행사가 수포로 돌아갔죠. 그렇다고 출시일까지 차일피일 미룰 수는 없는 노릇! 일부 브랜드는 가상현실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폭스바겐은 가상의 ‘버추얼 모터쇼 (Virtual Motor show)’를 개최했습니다. 모터쇼의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게 특징입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면 전시장 곳곳을 구경할 수 ..
2020. 6. 11. 11:30 골 넣을 때마다 기부하는 아이스하키팀이 있다?! "골인!" 어느 스포츠라도 골을 넣는 득점의 순간에는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게 마련입니다. 승부를 결정짓는 골의 감동은 스포츠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이 골이 모여 소외계층을 돕는 기부로 이어진다면? 골을 넣는 선수와 관객 모두의 감동이 몇 배는 더 커질 것입니다.그리고 여기, 골의 감동을 차곡차곡 모아 '사랑의 골 펀드'를 조성한 기업이 있습니다. 벌써 5년째 스포츠로 사랑을 전하고 있는 사랑의 골 이야기, 함께 만나보시죠. 안양한라의 ‘역대급’ 골 퍼레이드 시즌 동안 선수들이 득점한 골을 적립해 기부하는 '착한' 스포츠팀, 그 정체는 바로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입니다. 안양한라는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팀인데요. 계속 보고 싶어지는 역대급 골 퍼레이드, 지금..
2020. 6. 9. 15:00 '넘사벽' 스펙 종결자?! 출시 임박한 전기차 콘셉트 4 자동차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콘셉트 카’. 콘셉트 카는 일종의 샘플 차량입니다. 기업이 개발 중인 모델을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한 것이죠. 파격적인 디자인과 기술로 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양산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주행 환경의 고려 없이 미래지향적으로 설계됐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콘셉트 카의 한계를 딛고 근시일 내 도로 위를 달릴 콘셉트 카 4종을 소개합니다. 1. 운전도 게임처럼! 운전대 없이 달리는 ‘프로페시’ ▲거리 주행 장면이 담긴 프로페시 콘셉트 카 공식 영상 (영상 출처: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새로운 전기차 콘셉트 ‘프로페시(Prophecy)’. 검은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생김새가 인상적인데요. 지난 3월, 온라인상으로 주행 동영상이 공개하며 실체를 드러냈..
2020. 6. 5. 11:00 오스만 제국의 숨결이 머무는 곳, 터키 '부르사' 아시아의 서쪽 끝, 위대한 제국의 역사를 품은 도시가 있습니다. 형제의 나라로 알려진 터키의 ‘부르사’입니다. 아시아와 유럽의 건널목에 위치한 터키는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합니다. 이런 독특한 문명이 꽃필 수 있었던 건 ‘오스만 제국’이 있었기 때문인데요.천 년 역사의 비잔티움을 무너뜨리고 600여 년간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3개 대륙을 지배한 오스만 제국. 그 영광이 지금의 부르사를 탄생시켰습니다. 술탄이 남긴 '신의 선물', 부르사 수도 이스탄불에서 배로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부르사(Bursa)’. 오스만 제국의 첫 수도입니다. 이곳의 옛 지명은 ‘휘다벤디가르 (Hüdavendigar)’로 신의 선물을 의미하는데요. 이름처럼 다양한 문화유산이 도시 곳곳에 선물처럼 남아있습니다. 터키 부르사..
2020. 6. 2. 11:00 내 차의 그 때 그 모습 그대로 폐차 대신 자동차 ‘리스토어’ 어때? 여러분에게 자동차는 어떤 의미인가요? 누군가는 움직이는 금속 덩어리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점은 자동차가 단순히 물건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삶의 순간을 공유하며 추억의 저장소가 되기도 하죠. 영화 ‘존 윅’의 주인공, 존은 낡은 머스탱을 무엇보다 애정합니다. 죽은 아내의 유품으로 추억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이들이 존의 복수가 강아지의 죽음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하지만 자동차 도난이 결정타였습니다. 그가 러시아 갱단에게 복수하며 ‘너흰 내 차를 훔쳐 갔어’라는 말을 먼저 내뱉은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에게 자동차는 무엇보다 귀중한 존재였습니다. 이처럼 자동차는 무조건 새 차가 좋다는 인식은 깨진 지 오랩니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처럼 희소성 있는 올드카는 충분히 매력적인 존재이죠. ..
2020. 5. 27. 15:00 이제는 주차장도 공유 시대! ‘공유 주차장’ 덕에 주차가 제일 쉬웠어요 복잡한 도심에서는 주차할 공간을 찾는 것이 큰 숙제입니다. 인구 천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서울시에는 주차할 곳이 없어 빙빙 도는 ‘주차 난민’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게다가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면서 자차를 이용해 출퇴근,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주차’에 대한 고민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주차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국내 운전자 10명 중 6명이 운전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로 ‘주차 문제’를 꼽았습니다. 주차 문제의 주 원인으로는 ‘주차장 부족’이 대부분이었습니다.몇 년 전부터 골목 상권의 흥행과 송리단길, 연트럴파크 등 다양한 지역 상권이 발전하며 공간 대비 주차 차량이 많아 주차 경쟁률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각 지자체는 ‘공유 주차장’ 도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일 ..
2020. 5. 25. 16:00 <태양의 후예> 반자율주행 키스신, 실제로 가능할까? 자율주행 자동차는 최근 언론에 자주 언급되는 소재 중 하나입니다. 소위 차세대 먹거리로 지목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이를 보고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이 신기술에 적극적인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자율주행 실험이 진행되기도 하는데, 국내의 경우는 TV 뉴스나 영화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가장 큰 이유는 제작 환경 즉 비용과 관련된 부분에서 발견됩니다. 사실 할리우드가 미래 모빌리티를 다룰 수 있었던 힘은 자동차 제조사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관련해서 국내 상황을 살펴보면 자동차 관련 간접 노출 광고 대부분이 단순 노출에 그칩니다. 그마저도 잠깐씩 등장해 스토리와도 무관한데요.그런 환경에서도 극 중 등장한 자동차 기술이 화제가 된 사례가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