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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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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6. 12. 16:24 [요모조모] 기후동행카드? K패스? 뭐가 더 좋을까? 본격 비교!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 문제가 대두되면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정책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면서 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이 개발·시행되고 있습니다.특히 오는 7월부터 정식으로 도입되는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가 기존 제도보다 파격적인 혜택을 예고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 어떤 차이가 있고 뭐가 더 유리할까요? 장단점부터 이용 횟수별 환산 가격까지, 지금부터 자세히 분석해드려요.서울 안에서 움직인다면, 기후동행카드기후동행카드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대중교통과 자전거 이용을 늘려 탄소 배출량 감축과 미세먼지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27일부터 시범..
2021. 2. 26. 11:30 버스 정류장이 사라진 미래 도시에서 출퇴근하는 방법 뚜벅이족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가 어디일까요? 바로 버스 정류장입니다. 수도권에서만 하루 평균 719만 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이중 절반만 버스를 탄다고 가정해도 매일 상당한 인원이 버스 정류장을 찾는 셈이죠. 그래서인지 요즘 지어진 버스 정류장은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첨단화됐습니다. 삼면을 스크린 도어로 막고 그 안에 냉난방 시설과 미세 먼지 차단기를 설치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죠. 또한 공공 와이파이와 실시간 버스 정보 안내 제공으로 이용 편의를 더했습니다. 일부 정류장은 미래형 정류장을 표방하며 ‘스마트 셸터’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도심 속 쉼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버스 정류장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자율 주행 자동차와 대중교통의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공유 교..
2020. 12. 1. 11:30 킥보드, 대중교통, 카셰어링을 앱 하나로! 모빌리티 플랫폼 스타트업 '카찹' 오늘도 우리는 지도 앱에서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검색합니다. 택시 또는 차량으로 한 번에 가는 경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복잡한 경로가 각각 나오죠. 그런데, 모든 교통수단을 하나의 경로로 이용할 순 없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지금 한라그룹 SNS에서 소개합니다.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란? 오늘 만나볼 스타트업은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를 통해 투자를 받게 된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 ‘카찹’입니다.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는 퓨처플레이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혁신할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이자 공동 창업 프로그램이죠. 그렇다면 카찹은 과연 어떤 잠재력을 지닌 스타트업일까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가 우리의 목표입니다 “손뼉을 치듯(Chap) 당신에게 딱 맞는 모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