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4. 8. 18:28
세상을 혁신할 이들에겐 성장을 위한 조력자가 필요하다. 퓨처플레이
세상에는 지금도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생기고 또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1990년대에 ‘벤처 붐’이 일어나면서 기술창업과 벤처투자가 활발했던 시기도 있었죠. 누구나 꿈과 기술이 있다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경쟁자보다 돋보여야 하고, 먼저 성장해야 시장을 이끄는 기업이 될 수 있죠. 탄탄한 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초기에 투자를 잘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늘은 기술 스타트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퓨처플레이의 류중희 대표를 만나 기술 스타트업이 나아가야 할 길은 어디인지, 또 이들이 HL 테크업플러스를 통해 어떤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지 물어보았습니다. 기술의 가능성을 증명한 11년, 이제는 성공으로 증명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