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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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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1. 11:46 직장인 누구나 SSAP가능! 사무실에서 실천하는 탄소 다이어트 브이로그 누구나 쉽게 일상 속 탄소 다이어트 하는 방법,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https://youtu.be/QK3BRmsmzuo) 요즘 전 세계 최고의 화두는 바로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우리가 일상 속 무심코 하는 행동에서 다량의 탄소가 배출된다고 하는데요. 까맣게 흔적을 남기는 탄소 발자국으로부터 지구를 지킬 방법 어디 없을까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바꾸기 위해 만도의 에코 히어로들이 뭉쳤습니다. 초보 환경러 만도 신현주 매니저의 브이로그를 통해 쉽고 간편한 탄소 다이어트 방법을 배워볼까요? 탄소 다이어트, 이것만 줄여도 대성공! 남들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아침 일찍 회사를 찾은 신현주 매니저. 그녀가 선택한 첫 번째 탄소 다이어트 방법은 ‘계단 오르기’입니다. 엘리..
2021. 11. 2. 14:00 2050 탄소중립, 그것이 알고 싶다! 최근 많이 언급되는 단어인 ‘탄소중립’. 그런데 탄소중립의 의미를 어렵게 느끼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탄소중립이 무엇을 의미하며 왜 2050년까지 달성해야 하는 국제사회 목표가 되었는지 이준이 교수에게 들어봅니다. ▲위기의 지구 긴급진단! 기후변화 국제기구 IPCC가 전하는 메시지 - 탄소중립에 이르고 네거티브 배출로 전환되기 전까지 지구 온도는 지속적으로 상승 - 1.5도 온도상승까지 잔여탄소배출허용량(잔여탄소예산) 약 500GtCO2 - 2050년 탄소중립에 도달해야 2100년까지 지구 온난화 1.5도 아래로 제한 가능 영국 글래스고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개최되는 유엔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COP26)를 앞두고 세계 언론이 탄소중립을 다루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2021. 10. 7. 14:27 [이알트] 세계 자동차 시장의 룰이 바뀌고 있다! 세계 자동차 업계가 탄소 배출 제로를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연이은 기상이변과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탄소 빌런’ 내연기관 자동차가 지목됐기 때문이죠. 하지만 자동차 업계도 가만히 있지는 않습니다.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시대에 발맞춰 사활을 건 친환경 레이싱을 시작한 것입니다. 2021년 이 정도는 알아야 할 ESG 트렌드! 5분순삭 이알트에서 빠르게 소개합니다. 5분순삭 이알트 영상으로 확인하기 ‘넷제로’를 위한 탄소배출권 탄소 배출 제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각축을 벌이고 있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 이들 중 레이싱 1라운드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그 해답은 탄소배출권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탄소배출권은 종량제 봉투처럼 할당량만큼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하죠. 지난해 폭스바겐은 EU 배출 기..
2021. 9. 17. 10:00 모터쇼? 아닙니다! 사상 첫 ‘모빌리티쇼’ 열린 이유! 세계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모터쇼. 특히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로 꼽히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독일 완성차 메이커들이 중심이 된 만큼 기술적 측면이 강조된 ‘테크니컬 쇼’로 평가받는데요. 디젤차, 전륜구동차, 안전벨트 등 자동차의 내일을 바꾼 기술이 이곳에서 최초 공개됐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자동차 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모터쇼, 모빌리티쇼로 재탄생하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로 더 익숙한 IAA의 정식 명칭은 국제자동차전시회(IAA, International Automobil-Ausstellung)입니다. 주최 측인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는 1951년 이후 70년 만에 IAA의 개최지를 프랑크푸르트에서 ‘뮌헨’으로 옮겼습니다..
2020. 12. 21. 15:47 그린 뉴딜로 변화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주요 선진국에서 그린 뉴딜을 선언하며 세계적인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그린 뉴딜은 환경의 Green과 대공황 시기 루스벨트 행정부의 경기부양책 New Deal이 합쳐진 단어입니다.친환경 사업을 통해 환경도 살리고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의 효과를 이루겠다는 의미인데요. 팬데믹 국면의 기후∙환경 위기와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응책이 되어줄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글로벌 신패러다임, Net-Zero 국제사회는 그린뉴딜의 첫발로 탄소중립(Net-Zero)을 강조합니다. 탄소중립이란 탄소의 배출량과 흡수량을 동일하게 조정해 더 이상 온실가스가 늘지 않는 중립 상태를 말합니다.미국, EU, 일본 등을 포함한 전세계 70여개 국가가 탄소중립을 이뤄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우리나라 또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