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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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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5. 10:30 4차 산업혁명의 인재를 플러스하는 한라대학교 ‘LINC+ 사업’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던 인공지능, 증강현실 등 초현실적 기술이 실현되며 우리 사회는 새로운 변곡점을 맞았습니다. 대전환의 시대. 미래를 이끌 혁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라대학교는 LINC+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와 학생을 연결하는 ‘한라대 LINC+ 사업’ 올해로 결성 4주년을 맞이한 LINC+ 사업은 교육부가 지원하는 산학협력선도대학 사업입니다. 한라대의 경우, 2017년 강원도 최초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중점형’ 선정 및 2019년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에 선정되며 LINC+ 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산학 협력의 목표는 학생과 기업이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일일 텐데요. LINC+ 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융합 기술을 선도하는 AIM 4.0 사회 맞춤형 ..
2021. 2. 26. 11:30 버스 정류장이 사라진 미래 도시에서 출퇴근하는 방법 뚜벅이족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가 어디일까요? 바로 버스 정류장입니다. 수도권에서만 하루 평균 719만 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이중 절반만 버스를 탄다고 가정해도 매일 상당한 인원이 버스 정류장을 찾는 셈이죠. 그래서인지 요즘 지어진 버스 정류장은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첨단화됐습니다. 삼면을 스크린 도어로 막고 그 안에 냉난방 시설과 미세 먼지 차단기를 설치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죠. 또한 공공 와이파이와 실시간 버스 정보 안내 제공으로 이용 편의를 더했습니다. 일부 정류장은 미래형 정류장을 표방하며 ‘스마트 셸터’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도심 속 쉼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버스 정류장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자율 주행 자동차와 대중교통의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공유 교..
2021. 2. 18. 11:30 키워드로 보는 자율주행차 「레벨」 편 – 테슬라, 웨이모의 수준은? 소위 반자율주행이라 불리는 ACC(자동감응식 순항 제어)와 LKAS(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의 조합이 양산 차량에 등장하며 우리는 자율주행이라는 미래의 일부를 현재형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여러 자동차 제조사의 홍보나 자율주행 관련 콘텐츠에서 ‘OO 차량에 레벨 2.5 수준의 기술이 적용됐다.’ 등의 문장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언급되는 ‘레벨’은 무엇이며, 각 레벨에서는 어떤 기능들이 구현될까요? 오늘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자율주행 레벨, 구분 기준은? 자율주행 레벨은 흔히 다섯 단계로 분류됩니다. 완전 자율주행 단계인 레벨 5 이하는 운전자의 개입 정도와 원격 감시 수준에 따라 4단계로 나뉘는데요. 현재 통용되는 자율주행 레벨 기준은 미국 자동차 공학회(SAE)와 미국 도로교통..
2021. 2. 16. 10:00 스마트폰 사업도 잘 되는데…IT 공룡들은 왜 자율주행차를 개발할까? “애플이 자동차를 만든다고요?” 연초 주식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애플의 자율 주행 전기차 개발 소식. 국내외 증시를 일시 혼란 상태에 빠뜨리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유수의 자동차 메이커가 협력 파트너로 거론됐지만, 일제히 협력설을 공식 부인하며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카 논란은 여전합니다. 애플이 오래전부터 모빌리티 시장 진출을 염두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7년 팀 쿡은 한 인터뷰에서 “자율 주행 시스템에 초점을 두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애플의 새로운 먹거리는 모빌리티 시장에 있다는 사실을 은연중 드러낸 것이죠.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며 일각에선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반응입니다. 애플이 사업 모델 전환을 시작한 것 아니냐는 과감한 추측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죠. ..
2021. 2. 9. 14:00 안전한 자율주행의 비결은?! 만도 ADAS 개발자의 하루 ▲ 만도 이동욱 책임연구원의 하루를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한라그룹 사내 채널 할로(Hallo)에 게재된 영상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이전에 촬영한 영상으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촬영했습니다. 자율주행에 꼭 필요한 기술, 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의 약자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뜻합니다. 운전 중에 발생하는 수많은 상황을 센서를 통해 차량 스스로 인지하고 기계장치를 제어해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한 자율주행에 없어서는 안 될 기술이죠. 이토록 중요한 ADAS! 도대체 누가, 어떻게 개발하고 있을까요? 그 궁금증을 풀어줄 만도의 ADAS 개발자를 만나보았습니다. 만도 이동욱 책임연구원의 하루를 함께..
2021. 2. 8. 12:41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서포트,한라의 힘내소(笑)!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명동 거리에 따뜻한 커피와 간식을 실은 푸드트럭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한라의 현장 지원 힘내소(笑)! 인데요, 힘내소(笑)는 2021년 1월을 시작으로 전국 모든 현장에 맛있는 간식과 음료를 지원하는 캠페인입니다. 오늘은 그 따뜻한 서포트의 첫 번째 주인공, 이지스명동대수선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대문 안 상징적인 도심지 공사 쉼 없이 오가는 자동차, 끊임없이 이어지는 사람들의 행렬로 마음마저 분주해지는 거리에서 반가운 한라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78(명동 1가 59-5번지)에 위치한 SK빌딩을 리모델링하는 이지스명동대수선 현장은 2020년 6월 29일 착공해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 중입니다. 이번 현장은 지상 10층부터 19층에 자리한 이비스 앰..
2021. 2. 5. 14:10 매경·지속가능발전소 ESG 평가! 만도, 100대 상장사 중 2위 심각한 기후 변화, 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등 예측 불가한 위기를 겪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대두되었습니다. 기업은 이윤 추구 외에도 지구와 환경 그리고 공동체를 고려한 지속가능한 성장도 함께 도모하게 된 것이죠. 이에 맞추어 탄생한 ESG는 2021년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업생존의 필수 요건, ESG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인 ESG. 기업의 비재무적인 성과 및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기준입니다. 2006년, 유엔(UN)이 투자 결정 과정에서 ESG 요소를 반영하도록 유도한 것이 그 시작인데요. 탄소 배출, 환경 오염과 같은 이슈부터 직원 참여, 주주 권리 보호, 이사회 구성 및 활동 등 다양하고 포괄적인 이슈로 기업을 평가합..
2021. 2. 2. 11:00 자율주행에서 모빌리티 서비스까지, 만도의 신사업 방향 엿보기 여러분은 '피보팅(Pivoting)'이라는 용어를 알고 계시나요? 은 2021년 10대 트렌드 중 하나로 '거침없이 피보팅'을 선정한 바 있습니다. '피보팅'은 '축을 옮기다'는 뜻을 지닌 스포츠 용어로, 소비 시장과 트렌드가 급격히 바뀌는 상황에서 비즈니스 모델의 유연한 변화를 의미합니다. 한 치 앞도 예측하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의 새로운 도전은 곧 혁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자동차 부품 회사 ‘만도’인데요. ‘거침없이 피보팅’을 실천하는 만도의 신사업 방향성을 살펴봅니다. 세계를 선도하는 자율주행 기술 만도는 자동차 부품 회사로 우리에게 친숙하지만, 최근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월 개최된 CES 2021에서는 SbW(St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