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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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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9. 11:00 안전한 교차로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만도 AEB Junction을 소개합니다! 전체 교통사고의 25%, 매년 1,000여 명 이상의 사망자 발생. 차량 통행이 가장 많으며 교통사고 발생률이 매우 높은 곳. 바로, 교차로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역시 교통사고의 약 40%가 교차로에서 발생하고 있는데요. 교차로는 도로의 특성상 다수의 차량과 보행자가 밀집해 있어 도로의 함정으로 불릴 만큼 각종 위험요소에 노출된 곳입니다. 교차로를 지날 때마다 매번 식은땀을 흘리셨던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런 분들에게 만도의 AEB Junction 시스템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 AEB 만도는 안전한 교차로 주행을 위한 기술, AEB Junction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꼽히는 AEB는 익히 들어보셨을 텐데요. AEB는 자동긴급제동시스템(..
2021. 1. 26. 10:00 가성비와 안전 따지는데…초소형 전기차 괜찮을까? 도로 위에 등장했다 하면 모든 이들의 관심 집중!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차종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모빌리티의 끝판왕. 바로, 초소형 전기차입니다. 이런 자동차는 네가 처음이야! 초소형 전기차의 매력은 단연 크기입니다. 성인 남성이 간신히 탑승할 만큼 콤팩트한 크기를 자랑하는데요. 일반 승용차의 ⅓ 크기로 작기 때문에 좁은 골목길도 여유롭게 달릴 수 있습니다.실제로 르노 트위지 (Twizy)의 경우, 설계 단계부터 유럽의 좁은 도로 여건이 고려됐다고 합니다.명색이 전기차인 만큼, 대기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구매 시 보조금이 지원되고 있죠. 지난해를 기준으로 초소형 전기차에 책정된 국고 보조금은 400만 원입니다. 여기에 지자체 보조금을 합하며 통상..
2021. 1. 21. 15:06 [CES2021] #5 전문가가 본 CES 참관기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 생활을 위한 다양한 언택트 기술과 집 안에서 경제 활동이 이루어지는 홈코노미 트렌드를 잘 보여주었죠.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반성으로부터 친환경 제품과 정책, 사회를 통합하기 위한 방향성으로 ESG도 중요한 이슈가 되었습니다.모빌리티는 세 이슈와 맞물리면서 다양한 전시와 방향성을 선보였습니다. 친환경 전기차 기술의 다양한 전시, 자율주행 관련 기술의 발전,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발전을 주요 이슈로 들 수 있죠.만도의 ‘SbW(Steer-by-Wire)’는 핸들과 타이어를 전기적으로 연결하여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에 설계의 자유를 준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SbW 이외에도 만도가 투자한 SOS랩의 라이다 센서 ‘ML-2’, 모빌테크의 자율주행 정밀측위 솔루션..
2021. 1. 18. 14:00 [CES2021 #4] 이동의 자유를 향한 만도의 비전 Freedom in Mobility만도는 이번 CES 2021에 다양한 기술이 제공할 수 있는 이동의 자유에 대한 비전을 담은 Brand Film을 공개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브레이크, 스티어링, 서스펜션, ADAS를 통합 개발, 양산하고 있는 만도는 이 영상에서 만도의 다양한 기술이 개인의 생활과 비지니스 산업 군에서 어떻게 적용 될 수 있는지를 담아냈습니다.CES 2021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SbW(Steer by Wire)기술과 자율주행 및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임신한 여성도 안전하고 자유롭게 차 운전을 하는 모습으로 나타낸 사람의 이동, FDC(수소용 배터리 충전 컨버터)가 적용된 수소트럭이 코너 모듈로 직각 주차하는 모습, Last mile용 micro mobility가 고객에게 안전하..
2021. 1. 15. 14:00 [CES2021 #3] SPM 모듈이 제시하는 미래 이동수단 혁신 2021 CES에서 일렉트릭 초연결(Electric Hyperconnectivity) 기술로 새로운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한 만도! CES에서 선보이는 만도 SPM 모듈(Smart Personal Mobility Module)은 사람과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잇는 세계 최초 무체인 페달 전동 시스템입니다. AI, IoT,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2륜, 3륜, 4륜 등 다양한 e-마이크로 모빌리티를 구현합니다. 배송 시장을 겨냥해 올해 유럽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선도할 SPM 모듈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01. 만도 SPM 모듈 소개 영상 02. SPM 모듈 "WG캠퍼스 오창훈 부사장" Interview 영상 영상 제공 : 만도 Marketing Strateg..
2021. 1. 13. 14:00 [CES2021 #2] CES가 인정한 '혁신', 만도 SbW의 모든 것 CES가 주목한 혁신 기술, 자유 장착형 첨단 운전 시스템 SbW(Steer by wire) 만도가 ‘CES 2021’ VIT(Vehicle Intelligence & Transportation)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SbW’는 핸들을 돌리는 등의 기계적 움직임을 전자 신호로 대체합니다. 특히 운전대를 필요할 때 서랍처럼 꺼내 쓰는 '오토 스토우' 설계가 가능해 차량 실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중 안전화’로 설계되어 있어 일부 부품 고장이 발생해도 전체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만도의 SbW는 내년부터 세계 최초로 양산될 예정입니다. 세계를 놀라게 한 만도의 첨단기술 ‘SbW’를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01. Mando "Steer-by-Wire" 소개 영상 0..
2021. 1. 11. 15:48 [CES 2021] #1 CES 2021 프리뷰 1913년 포드의 자동차 대량 생산 이후 100년여 동안 성장한 자동차 산업은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자동차에서 서비스로, 운전에서 이동으로 변화를 겪으며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 성장에 대비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졌죠. 여기에 코로나 19도 큰 영향을 주며 전기차, 자율주행, 서비스로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ES 2021, 모빌리티 산업 성장을 위한 새로운 방향성은? CES 2021의 모빌리티 관련 전시는 예년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사상 최초로 온라인 전시가 결정되며 자동차사의 전시가 크게 줄었는데요. 이는 코로나 19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관련 산업의 영향과 전시 준비 시간 부족 등이 이유로 꼽힙니다. 하지만 온라인 전시의 순기능도 존재합니다. 오프라인 전시보다 ..
2021. 1. 6. 11:00 만도, ‘재중 한국 CSR 모범기업’ 5년 연속 선정 만도가 지난 2020년 12월 16일, ‘2020 재중 한국 CSR 모범기업’으로 선정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시상은 중국 한국 대사관이 주관하고 중국 한국상회와 코트라가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우수한 사회 책임경영 활동을 한 재중 한국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수상 기업은 양국 CSR 전문가로 구성된 한중 민관 평가 위원회가 1년간 사회적 책임을 다한 모범기업을 심사해 선정합니다. 만도는 ‘2020년 재중 한국 CSR 모범기업 시상’에서 빈곤퇴치 부문 우수상을 받았는데요. ‘재중 한국 CSR 모범기업 시상’이 2015년 중국 내 외국공관으로는 처음 개최된 이후로 만도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 연속 모범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건강한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