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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12. 16:00 스마트한 업무의 비결! ‘한라 워크 애니웨어’와 함께한 8개월의 기록 성공한 기업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하죠? 세계적 컨설턴트'존 칠드러스(John R. Childress)'는 조직 문화가 기업 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구성원이 행복할 때 성공은 자연스럽게 뒤따라온다는 게 그의 지론인데요. 넷플릭스와 구글이 성공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기업 문화의 중요성은 재차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이에 한라홀딩스는 '워크 애니웨어 (Work Anywhere)'로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한라홀딩스의 표준 근무 제도 ‘워크 애니웨어’ 워크 애니웨어는 한라홀딩스의 새로운 표준 근무 제도입니다. 코로나 19의 불안이 극에 달했던 지난해 7월 처음 시작됐는데요.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삼아 조직 문화 개편을 시도한 것입니다. 워..
2021. 3. 8. 11:00 모빌리티 스타트업 주목!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 시즌3 모집 중 모빌리티의, 모빌리티를 위한, 모빌리티에 의한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만도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 많은 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시즌3로 새롭게 찾아왔습니다. 모빌리티 관련 새로운 기술, 사업을 진행하는 스타트업이라면 놓치지 말고 지원 일정 체크하세요! 만도와 퓨처플레이의 혁신 스타트업 발굴 프로젝트 만도와 퓨처플레이가 함께하는 모빌리티 테크업플러스는 2018년 시즌1, 2020년 시즌2를 거쳐 올해 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테크업플러스 시즌3에는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등 미래차 기술을 갖춘 테크 스타트업은 물론 라스트마일, 플랫폼 등 비즈니스 스타트업도 지원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스타트업들이 테크업플러스와 함께 했는지 먼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모빌리티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2021. 3. 5. 10:30 4차 산업혁명의 인재를 플러스하는 한라대학교 ‘LINC+ 사업’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던 인공지능, 증강현실 등 초현실적 기술이 실현되며 우리 사회는 새로운 변곡점을 맞았습니다. 대전환의 시대. 미래를 이끌 혁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라대학교는 LINC+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와 학생을 연결하는 ‘한라대 LINC+ 사업’ 올해로 결성 4주년을 맞이한 LINC+ 사업은 교육부가 지원하는 산학협력선도대학 사업입니다. 한라대의 경우, 2017년 강원도 최초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중점형’ 선정 및 2019년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에 선정되며 LINC+ 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산학 협력의 목표는 학생과 기업이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일일 텐데요. LINC+ 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융합 기술을 선도하는 AIM 4.0 사회 맞춤형 ..
2021. 2. 26. 11:30 버스 정류장이 사라진 미래 도시에서 출퇴근하는 방법 뚜벅이족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가 어디일까요? 바로 버스 정류장입니다. 수도권에서만 하루 평균 719만 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이중 절반만 버스를 탄다고 가정해도 매일 상당한 인원이 버스 정류장을 찾는 셈이죠. 그래서인지 요즘 지어진 버스 정류장은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첨단화됐습니다. 삼면을 스크린 도어로 막고 그 안에 냉난방 시설과 미세 먼지 차단기를 설치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죠. 또한 공공 와이파이와 실시간 버스 정보 안내 제공으로 이용 편의를 더했습니다. 일부 정류장은 미래형 정류장을 표방하며 ‘스마트 셸터’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도심 속 쉼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버스 정류장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자율 주행 자동차와 대중교통의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공유 교..
2021. 2. 24. 15:00 한라, 기체분리막 시장 진출로 그린뉴딜 사업 가속화! 현재 세계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에너지와 친환경입니다. 기후변화와 같은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많은 기업에서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특히, 화석 연료의 고갈과 함께 대체 에너지 증대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주목받고 있는 신기술이 있습니다. 한라가 최근 친환경 신기술 시장을 확대하고자 이 시장에 뛰어들며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죠. 바로, ‘기체분리막’인데요. 전문가들이 향후 몇십 년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는 기체분리막은 과연 무엇일까요? 또, 한라가 기체분리막 시장에 진출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린뉴딜 사업의 중요 기술, 기체분리막 기체분리막은 말 그대로 기체를 분리하는 막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이산화탄소와 메탄 등이 결합된 혼합기체물을 기체분리막에 통과시키면 이산화탄소와 메탄을 각각 분..
2021. 2. 18. 11:30 키워드로 보는 자율주행차 「레벨」 편 – 테슬라, 웨이모의 수준은? 소위 반자율주행이라 불리는 ACC(자동감응식 순항 제어)와 LKAS(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의 조합이 양산 차량에 등장하며 우리는 자율주행이라는 미래의 일부를 현재형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여러 자동차 제조사의 홍보나 자율주행 관련 콘텐츠에서 ‘OO 차량에 레벨 2.5 수준의 기술이 적용됐다.’ 등의 문장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언급되는 ‘레벨’은 무엇이며, 각 레벨에서는 어떤 기능들이 구현될까요? 오늘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자율주행 레벨, 구분 기준은? 자율주행 레벨은 흔히 다섯 단계로 분류됩니다. 완전 자율주행 단계인 레벨 5 이하는 운전자의 개입 정도와 원격 감시 수준에 따라 4단계로 나뉘는데요. 현재 통용되는 자율주행 레벨 기준은 미국 자동차 공학회(SAE)와 미국 도로교통..
2021. 2. 16. 10:00 스마트폰 사업도 잘 되는데…IT 공룡들은 왜 자율주행차를 개발할까? “애플이 자동차를 만든다고요?” 연초 주식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애플의 자율 주행 전기차 개발 소식. 국내외 증시를 일시 혼란 상태에 빠뜨리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유수의 자동차 메이커가 협력 파트너로 거론됐지만, 일제히 협력설을 공식 부인하며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카 논란은 여전합니다. 애플이 오래전부터 모빌리티 시장 진출을 염두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7년 팀 쿡은 한 인터뷰에서 “자율 주행 시스템에 초점을 두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애플의 새로운 먹거리는 모빌리티 시장에 있다는 사실을 은연중 드러낸 것이죠.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며 일각에선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반응입니다. 애플이 사업 모델 전환을 시작한 것 아니냐는 과감한 추측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죠. ..
2021. 2. 9. 14:00 안전한 자율주행의 비결은?! 만도 ADAS 개발자의 하루 ▲ 만도 이동욱 책임연구원의 하루를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한라그룹 사내 채널 할로(Hallo)에 게재된 영상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이전에 촬영한 영상으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촬영했습니다. 자율주행에 꼭 필요한 기술, 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의 약자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뜻합니다. 운전 중에 발생하는 수많은 상황을 센서를 통해 차량 스스로 인지하고 기계장치를 제어해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한 자율주행에 없어서는 안 될 기술이죠. 이토록 중요한 ADAS! 도대체 누가, 어떻게 개발하고 있을까요? 그 궁금증을 풀어줄 만도의 ADAS 개발자를 만나보았습니다. 만도 이동욱 책임연구원의 하루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