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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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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6. 19. 15:23 주차로봇이 중국 기술? 주차로봇 파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인스타그램에서 4천만 뷰를 넘긴 화제의 로봇, HL만도의 주차로봇 파키(Parkie)를 아시나요? 해당 영상이 이슈가 되면서 파키에 대한 문의가 쏟아졌는데요. 쏟아지는 각종 추측과 질문을 해결하기 위해 파키 개발진이 직접 나섰습니다. HL만도 MSTG에서 파키를 개발하는 강병용 책임연구원, 이동규 연구원, 김동선 연구원을 만나보시죠.주차로봇 파키에 대한 의심, 멈춰!🤚질문을 받아본 연구원들, 파키를 처음 만나는 사람들의 순수한 리액션에 다 같이 웃음이 터지기도 했는데요. 연구원들을 웃고 울게 한 인터뷰 시간, 어떤 질문들이 나왔을까요?연구원들의 ‘찐’ 리액션 확인하기 👉 CLICK! Q. 저상형 주차로봇, 중국 기술 아닌가요?병용: 절대 아닙니다! 파키는 HL만도의 독자 기술로 개발하고 있으며, 초기..
2024. 5. 27. 08:11 파키(PARKIE): 건물의 가치를 재정의하는 주차의 혁신 주차로봇 #PARKIE (a.k.a파키)로 건물 가치를 올릴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파키는 차량 아래로 들어가 바퀴를 들어올려 차를 운반하고 비어있는 공간을 인식해 주차하는 완전 자율주행 주차 로봇입니다. 파키를 도입하면 편리한 주차 환경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건물 가치까지 올릴 수 있는데요. 바로 주차장에 운전자가 들어설 필요가 없게 되면서 주차장의 구조를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어떻게 파키가 주차를 혁신하고 건물 가치를 재정의하는지 - 지금, 파키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국문 자막 Ver.  영문 자막 Ver.
2024. 5. 7. 17:45 세계에 선보인 미래 모빌리티 기술, EVS 37 Tech. Visit 세션에 가다 ‘전기차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EVS37(The 37th 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 Symposium & Exhibition)을 아시나요? 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전시회는 세계 최대의 전기차 학술 전시회로 글로벌 전기차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교류의 장입니다. HL만도와 HL클레무브에서는 지난 4월 26일, EVS37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HL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이는 ‘Technical Visit’ 세션을 마련했는데요. 유수의 모빌리티 인재들과 함께한 현장을 함께 확인하시죠!HL만도의 A to Z를 만나는 시간이곳은 Tech. Visit 세션이 시작되는 판교 HL만도 R&D센터입니다. 참가자들을 위한 핑거..
2024. 4. 24. 17:01 '모두의 안전'을 위한 여정, HL만도 윈터테스트 자동차는 생명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작은 결함이나 오류가 큰 사고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어떤 환경에서도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때문에 HL만도는 모든 기능과 제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 ‘Safety First’라는 철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윈터테스트는 극한의 환경조건 속에서도 자동차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차량의 성능을 시험하기 위해 진행하는 HL만도의 중요한 안전 검증 프로젝트입니다. 혹한지의 눈길, 빙판길 등 가혹한 환경조건에서 자동차부품이 제 역할을 다 하는지 성능을 시험하고 고객의 승인(Sign off)을 받습니다.HL만도의 윈터테스트는 자동차 기업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한국 자동차산업의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요. 그렇다면 HL만도는 왜, 어떻게 윈터테..
2024. 4. 15. 09:09 [HL로보틱스 인사이트 리포트] 로봇에서 로봇솔루션으로 ‘먼 미래가 아닌 지금 우리의 현재가 되기 위한 로봇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로봇 기술이 어느덧 환상을 넘어 현대 사회의 중추가 되었다는 사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제는 청소 로봇이나 서빙 로봇을 우리 일상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국제로봇연맹은 2025년까지 전 세계 로봇 시장이 연평균 17% 성장하여 500억 달러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제조업뿐만 아니라 물류, 의료, 군사, 청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의 활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하지만 로봇 기술의 성장과정에서는 여러 어려움도 있습니다. ‘로봇’ 하면 여전히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와 같은 첨단 로봇들이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을 보면, 여전히 현실에서의 로..
2024. 3. 4. 18:17 더 빠르고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자동차의 두뇌! HPC 흔히 자율주행차를 움직이는 슈퍼 컴퓨터라고 합니다. 자율주행차가 인간의 도움 없이 스스로 안전 운행하기 위해서 높은 수준의 컴퓨팅 능력이 필요로 하기 때문인데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초음파 센서 등 취합된 센서 정보를 토대로 향후 벌어질 일을 예측하고 안전 한 주행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대규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슈퍼 컴퓨터급 연산 능력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인공지능(AI), 5G 등 기술이 더해지면 자율주행차가 처리해야 할 데이터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때문에 많은 모빌리티 전문 기업들이 고성능 자율주행 컴퓨팅 파워와 신뢰성 높은 안전 소프트웨어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전문기업 HL클레무브는 이러한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뛰어난 성능의 자율주행 통합 제어..
2024. 2. 23. 17:01 서스펜션 2억대분 생산 돌파! HL만도 서스펜션 50년의 역사 HL만도가 지난해 10월, 서스펜션 누적 생산 2억대분을 돌파했습니다. 1970년 서스펜션 최초 생산 이후 50년이 넘는 시간을 거쳐 차량 2억대에 들어가는 서스펜션, 그러니까 8억개의 현가 제품을 생산한 것인데요. 지금까지 생산한 서스펜션 8억 개를 일렬로 세워 길이를 계산하면 지구 열두 바퀴인 480,000㎞에 이릅니다. HL만도의 서스펜션 제품은 Suspension 부문에서 개발부터 생산까지 모두 담당하고 있습니다. 쇼크 업소버(Shock Absorbor), 스트럿(Strut), 댐퍼(Damper), 셀프 레벨라이저, DSM 등 다양한 현가 부품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자동차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SFD, SDC와 같은 전기차에 특화된 제품 개발과 자율주행을 위한 AMS(Active Motion Co..
2024. 2. 15. 15:21 세계를 놀라게 한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솔루션, MiCOSA(마이코사) SDV(Software Defined Vehicle), 모빌리티 시장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자동차’라는 이름의 의미처럼 소프트웨어 혁신은 자동차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HL만도는 지난 2021년 SW Campus(소프트웨어 캠퍼스)를 출범하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트렌드 대응에 나섰는데요. HL만도 소프트웨어 캠퍼스는 CES 2024에서 차량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MiCOSA(마이코사)’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차량 소프트웨어 시장 진출에 나섰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전 세계에 마이코사를 선보인 SW Campus의 고상진 팀장님과 황혜연 책임연구원님과 함께 MiCOSA를 왜 개발하게 되었는지, MiCOSA란 무엇인지 알아보았습니다. MiCOSA, 세계 무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