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2. 6. 14:15
엄마 아빠 손잡고 스케이트 배우러 왔어요! HL안양과 함께하는 임직원 자녀 체험행사
지난 1월 29일, 안양종합운동장 실내빙상장에서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국내 유일무이한 아이스하키 실업팀이자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HL안양 소속 선수들이 HL임직원 자녀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 것! 예비초부터 6학년까지, HL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함께 빙상 위를 누비며 스케이팅까지 배울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마련한 것인데요, 서툴고 넘어져도 웃음꽃이 만발했던 그 특별한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 볼까요? 선물 같은 하루, 특별한 현장 속으로 GO! 여전히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추운 날씨였지만, 이른 아침부터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빙상장을 들어선 아이들의 얼굴은 해맑기만 합니다. 오늘 하루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빙상 위를 누비며 스케이팅을 배울 생각에 기대와 설렘을 감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