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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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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9. 23. 13:00 [내일의 모빌리티 트렌드] 3탄: 배송 로봇 자율주행 기술부터 드론, 개인용 항공기에 이르기까지 모빌리티 산업의 범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산업은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까요? 시리즈 콘텐츠를 통해 내일의 모빌리티 트렌드를 살펴봅니다. 오늘은 물류 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한 ‘배송 로봇’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물류의 새로운 경쟁력,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 배송 로봇의 성장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현재의 배송 서비스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날 배송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 수준은 매우 높습니다. 당일 배송은 기본! 일부 소비자의 경우,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상품을 배송 받는 개인화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 제공이 물류 업계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며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Last M..
2022. 8. 3. 10:08 신비한 모빌리티 용어 사전: PBV 편 이것만 알면 당신도 ‘모빌리티 전문가’?! 하루 5분 투자로 누구나 모빌리티 고수가 되는 시간. 신비한 모빌리티 용어 사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목적 기반 모빌리티 PBV ‘가까운 미래, 자동차는 움직이는 생활 공간으로 진화할 것이다’. 이 말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에 PBV가 등장했기 때문이죠. 지난 5월, 기아 자동차는 브랜드 최초 PBV ‘니로 플러스’를 출시했습니다. PBV라는 생소한 개념에도 니로 플러스는 사전 예약 개시 12일 만에 약 8천 대가 계약되었는데요.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PBV는 대체 무엇일까요? PBV는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의 약자로 ‘사용 목적에 맞춰 설계한 다목적 모빌리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CES 202..
2022. 7. 18. 09:27 ‘OOO 녀석들’의 정체는?! HL클레무브 본편 광고 온에어 ‘길을 잃어도 좋아’ 론칭 광고에 이어 HL클레무브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담은 ‘HL클레무브 사람들’ 본편 광고가 공개되었습니다. 7월 18일 공개된 본편 광고는 ‘HL클레무브 사람들’이 어떤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지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HL클레무브의 젊고 세련된 이미지와 선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기술을 ‘앙큼한, 센스있는, 클레버한 녀석들’이라는 카피를 통해 전달하는 ‘HL클레무브 사람들’ 영상 세 편을 만나볼까요? HL Klemove 사람들 - 1. 앙큼한 녀석들 “피곤한 출퇴근길 자동차를 편안한 침실로 바꿀 순 없을까?” 이런 즐거운 상상도 HL클레무브 사람들에게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의 출발점이 됩니다. 운전자의 편안한 모빌리티 라이프를 위해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앙큼한’ HL클레무브..
2022. 7. 1. 13:52 HL클레무브 ‘길을 잃어도 좋아’ 광고 론칭 캠페인 온에어 여러분은 어딘가에서 길을 잃어 본 적 있나요? 길에서, 여행지에서, 인생에서 길을 잃는다는 생각만으로도 불안해지는 당신에게 HL클레무브가 말을 건넵니다. ‘길을 잃어도 좋아’ 길을 잃어도 좋은 이유 "길을 잃는다는 건, 당신이 몰랐던 세상을 새롭게 발견하는 거니까" HL클레무브는 광고 영상에서 길을 잃는다는 두려움 대신 새로운 관점을 제안합니다. 지금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어도, 그 시간은 결코 낭비가 아닌 새로운 경험이라고 말이죠. 마음속에 고이 넣어둔 경험을 떠올려 보세요. 어쩌다 발견한 놀이터에서 강아지와 친구가 되거나, 여행지 뒷골목에서 현지인만 아는 카페를 만나는 등 길을 잃는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기도 합니다. ‘길을 잃어도 좋아’는 취업난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2022. 6. 15. 10:00 신비한 모빌리티 용어 사전: SDV 편 이것만 알면 당신도 ‘모빌리티 전문가’?! 헷갈리고 난해한 모빌리티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하루 5분 투자로 누구나 모빌리티 고수가 되는 시간. 신비한 모빌리티 용어 사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SDV: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차량 기존에 소비자는 자동차를 고를 때 배기량, 연비, 디자인 등 하드웨어적인 측면을 많이 고려했습니다. 하지만 자율주행 서비스,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등 자동차 소프트웨어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소프트웨어로 가치가 정의되는 차량이 오늘 알아볼 SDV죠.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정보(information)와 오락(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주행 관련 정보와 즐길 거리를 모두 제공하는 차량용 소프트웨어가 ..
2022. 4. 25. 10:31 [내일의 모빌리티 트렌드] 1탄: 승차공유 자율주행 기술부터 드론, 개인용 항공기에 이르기까지 모빌리티 산업의 범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산업은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까요? 시리즈 콘텐츠를 통해 내일의 모빌리티 트렌드를 살펴봅니다. 그 중에서도 첫 번째,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승승장구중인 승차공유 서비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차량과 승객을 연결하다! 승차공유 서비스 2010년, 우버의 등장으로 시작된 ‘승차공유 서비스’. 플랫폼을 매개로 이동을 원하는 승객과 자동차를 소유한 개인 또는 택시를 연결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성장 불확실성에도 승차공유 시장은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죠. 현재 승차공유 시장을 이끄는 글로벌 기업은 총 6곳입니다. 이들이 선도하는 승차공유..
2022. 4. 15. 14:00 New 스타트업과 Some 타다! 지난 2019년 9월 ‘만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새로운 조직’이라는 기대감을 한 몸에 받으며 WG Campus가 출범했습니다. ‘WG’는 정인영 한라그룹 명예회장의 호(號)에서 따온 운곡(雲谷)의 영문 약자입니다. 정몽원 회장은 선친의 개척 정신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WG’라는 이름을 붙여 ‘WG campus’를 새롭게 연 것이죠. 만도의 미래를 책임질 ‘WG campus’의 New Business팀에 대해 한 번 들여다볼까요? 변화하는 시장, 뭔가 새로운 게 필요해! 시대가 변화하면서 현대인의 이동수단도 과거와 달라지고 있습니다. 장소와 장소의 연결성은 더욱 긴밀해졌고, 이 긴밀함은 자동화로 대체되고 있으며, 나아가 기존의 화학에너지가 아닌 전기에너지가 이동수단의 동력이 되어가..
2022. 3. 21. 12:00 신비한 모빌리티 용어 사전: C-ITS 편 이것만 알면 당신도 ‘모빌리티 전문가’?! 헷갈리고 난해한 모빌리티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드립니다. 하루 5분 투자로 누구나 모빌리티 고수가 되는 시간. 신비한 모빌리티 용어 사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주고받는 C-ITS 뉴스에 종종 등장하지만 아직은 낯선 교통용어, 차세대 지능교통체계로 불리는 C-ITS입니다. C-ITS는 운전자에게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첨단 도로교통 시스템입니다. 이미 우리는 실시간 교통정보나 하이패스, 버스 도착정보 등 지능형교통체계(ITS)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C-ITS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서 양방향 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다르답니다. C-ITS, 어떻게 사고를 예방할까? 이번에는 C-ITS가 어떻게 일하는지 살펴볼까요?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