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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7. 14. 15:14 만도, 세계 최대 마이크로 모빌리티 쇼 ‘유로바이크 2022’ 참가 EV∙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만도가 7월 13일 개막한 독일 프랑크푸르트 ‘유로바이크 2022’에서 ‘페달라이트(Pedalrite)’를 공개했습니다. 세계 최초 무체인(Chainless) 양산 기술이 적용된 페달라이트는 스마트 퍼스널 모빌리티(SPM: Smart Personal Mobility) 전용 플랫폼이죠. 만도는 이번 출품과 더불어 이카고(e-Cargo) 모빌리티 등 유럽시장 공략에 적극 나섭니다. 2022년 유로바이크 박람회에는 전세계 1500여개사가 참가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이죠. 이번에 참가한 스쿠빅(Scoobic), 페른헤이(Fernhay), 시트카(Citkar) 등 유럽 대표 모빌리티 제조사와 적극 소통하고 있는 만도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다수의 MOU와 페달라이트 제품 공급 계약을..
2022. 7. 14. 10:30 만도,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만도는 지난 한 해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비전을 집약한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금번 보고서는 자동차 산업의 Trend 변화와 만도의 미래 성장 전략 내용을 추가하여 지속가능경영 활동의 Value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6대 분야 기준으로 내용을 조직하여 콘텐츠 양이 작년대비 약 19%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중대성 평가 결과를 통해 선정된 중대 토픽 8가지*에 대하여 경제, 환경, 사회 측면에서 만도가 사업 활동을 통해 미치는 리스크와 기회, 전략 등에 대한 내용을 보고하였습니다. *중대 8대 토픽: 친환경 제품/기술 개발, 제품 책임, 온실가스 감축, 재생에너지 사용, 공정한 임금 및 인사제도, 임직원 참여 및 복리후생, 폐기물 관리 및 자원순환, 연구개발 강..
2022. 7. 12. 10:03 [From Junk to Art #1 장한나 편] 인류세 새로운 지층의 파편, 뉴락(New Rock) 스툴 위에 거꾸로 세워진 자전거 바퀴, 뒤집어진 소변기가 예술품이 될 수 있을까요? 20세기 개념미술의 선구자이자, 현대미술의 신화로 불리는 마르셀 뒤샹(Marcel Duchamp, 1887~1968)은 산업사회가 만들어낸 기성품이라는 것 외에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두 사물의 만남과 기능이 제외된 사물의 형태 그 자체에서 예술적 가치를 찾았습니다. “기성품을 작가가 선택하는 행위 자체가 미술”이라고 말하는 뒤샹. 그에게 중요한 것은 어떤 기교보다 오브제를 통해 전달되는 작가의 사상이었죠. 그렇다면, 쓰레기는 어떤가요? 인간에 의한 환경훼손으로 인류세*를 맞이한 지금, 쓰임을 다하고 무참히 버려진 쓰레기들을 전시하는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장한나 작가인데요. 오늘 From Junk to Art에서는 버..
2022. 7. 8. 10:00 ‘쓰레기 다이어트’ 전문가?! 한라OMS 하영희 소장 인터뷰 ▲ [THC 토크] 건강한 지구를 위한, 쓰레기 다이어트?! 무단 투기된 쓰레기로 산을 이룬 ‘쓰레기 산’부터 바다생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해양 쓰레기까지, 쓰레기 문제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처럼 인간이 처리할 수 없는 양의 쓰레기가 계속 만들어진다면 지구 전체가 쓰레기로 뒤덮일 수도 있죠.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우리는 어떻게 쓰레기 문제에 대처해야 할까요?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쓰레기 다이어트’ 수도권은 이미 넘쳐나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수도권 생활 쓰레기 직매립을 2026년부터 금지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생활폐기물 전처리 시설*입니다. *생활폐기물 전처리 시설(Mechanical Biological Treatment): 생활..
2022. 7. 7. 09:10 한라그룹 ‘ESG 실천 앱’ 베타 버전 출시! ‘기부? 봉사활동?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평소에 작게라도 기부나 봉사활동을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은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기부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한데요. 바쁜 탓에 따로 시간을 내기도 쉽지 않습니다. 한편, 직장인이라면 사내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요목조목 살펴보고 싶기도 하죠. 모두 내 이야기 같다면, 주목해 주세요! 한라그룹은 임직원 누구나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ESG 앱 개발에 나섰습니다. 걷기만 해도 기부가 되는 ESG 앱 전 세계적인 화두, ESG*. 그러나 잘 모른다고 답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은데요. 한라그룹은 생소한 ESG에 다양한 흥미 요소를 결합하여 임직원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취지..
2022. 7. 5. 11:20 [내일의 모빌리티 트렌드] 2탄: 오토 커머스 자율주행 기술부터 드론, 개인용 항공기에 이르기까지 모빌리티 산업의 범위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산업은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까요? 시리즈 콘텐츠를 통해 내일의 모빌리티 트렌드를 살펴봅니다. 오늘은 자동차 구입 방식의 대혁신을 일으킨 ‘오토 커머스’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비대면 자동차 소비 시장을 연 오토 커머스 오토 커머스(Auto Commerce)는 소비자들이 차량을 비대면 방식으로 사고팔거나 빌릴 수 있는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자동차는 수천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제품입니다. 따라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물을 직접 확인하고 거래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 증가 및 온라인 전환이 가속화되며 오토 커머스 시장의 성장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오..
2022. 7. 1. 13:52 HL클레무브 ‘길을 잃어도 좋아’ 광고 론칭 캠페인 온에어 여러분은 어딘가에서 길을 잃어 본 적 있나요? 길에서, 여행지에서, 인생에서 길을 잃는다는 생각만으로도 불안해지는 당신에게 HL클레무브가 말을 건넵니다. ‘길을 잃어도 좋아’ 길을 잃어도 좋은 이유 "길을 잃는다는 건, 당신이 몰랐던 세상을 새롭게 발견하는 거니까" HL클레무브는 광고 영상에서 길을 잃는다는 두려움 대신 새로운 관점을 제안합니다. 지금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어도, 그 시간은 결코 낭비가 아닌 새로운 경험이라고 말이죠. 마음속에 고이 넣어둔 경험을 떠올려 보세요. 어쩌다 발견한 놀이터에서 강아지와 친구가 되거나, 여행지 뒷골목에서 현지인만 아는 카페를 만나는 등 길을 잃는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기도 합니다. ‘길을 잃어도 좋아’는 취업난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2022. 6. 30. 14:40 [왓츠인마이카 #11] 그래, 난 김재현 포기를 모르는 남자! 모빌리티는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을까요? 그 사소한 궁금증에서 시작한 #왓츠인마이카. 이동의 변화가 가져온 현대인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살펴봅니다. 오늘의 주인공을 만나다 90년대를 풍미한 만화 ‘슬램덩크’. 이 작품을 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한번은 들어봤을 명대사가 있습니다.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라는 대사이죠. 극한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는데요. 여기, 자신의 한계와 마주하는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만도 김재현 책임매니저를 소개합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만도 DI실 DTS팀에 근무하고 있는 김재현 책임입니다. DTS팀은 글로벌 IT에 대한 거버넌스 수립과 IT 인프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