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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31. 13:37 [HL News Scrap_12월] HL의 기술로 여는 미래 추위를 이기는 뜨거운 기술 혁신🌟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HL은 미래를 향한뜨거운 기술 혁신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12월 한 달간 우리 곁을 찾아온 HL의 따끈따끈한 소식들을 모았습니다. 👣 보이지 않는 탄소의 발자국을 찾아서, 지구를 살리는 전과정평가(LCA)자동차의 탄생부터 폐기까지 모든 순간의 탄소를 기록하는 사람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정밀한 데이터로 환경을 지키는 HL만도 김대열 책임연구원에게 LCA(전과정평가)란 무엇인지, 또 HL만도가 탄소중립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들어보았습니다. [직무위키] 자동차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탄소를 추적하는 전과정평가(LCA)지난 11월 26일, ‘기후부-자동차 산업계 상생협약(MOU)’ 체결 행사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HL..
2025. 12. 26. 13:00 HL만도의 새로운 동력,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움직임’의 본질을 묻다영화 부터 토니상 5관왕을 휩쓴 뮤지컬 까지, 휴머노이드 로봇을 다룬 작품은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더 이상 영화나 뮤지컬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라는 전 지구적 과제 앞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은 이제 ‘필연적인 미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로봇이 인간처럼 자연스럽게 걷고, 섬세하게 물건을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강력하고 정밀한 ‘근육’이 필요한 법. HL만도는 그 답을 ‘스마트 액추에이터’에서 찾았습니다. 도로 위에서 수십 년 간 안전을 증명해온 기술이 로봇의 근육으로 다시 태어나기까지, 그 치열한 개발 스토리를 HL만도 Robot Actuator실 김지원 상무와 신동훈 팀장에게 직접 들었습니다.왜 액추에이터인가? 로봇 시장..
2025. 12. 22. 13:55 HL만도, 온실가스 63% 감축 목표 글로벌 이니셔티브(SBTi) 공식 승인 HL만도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이니셔티브(SBTi: 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로부터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공식 승인 받았습니다. 오는 2035년까지 2023년 배출 수치 대비 사업장 직·간접 배출(Scope 1·2) 63% 감축, 공급망 간접 배출(Scope 3) 66.3% 감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이번 SBTi 승인은 HL만도의 자체 비전 측면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2023년 HL만도가 선포한 ‘HL 2045 탄소중립 비전*’이 이번 SBTi 승인과 함께 공식화되며 실질적 이행 단계 진입에 접어들었고, 그룹의 비전인 '보다 나은 삶'을 지향하는 지속 가능 기업임을 증명해 나가고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비전 선포 이후 HL만도는 지구 평균기온 1.5℃..
2025. 12. 16. 16:47 [직무위키] 자동차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탄소를 추적하는 전과정평가(LCA) 지난 11월 26일, ‘기후부-자동차 산업계 상생협약(MOU)’ 체결 행사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HL만도 김대열 책임연구원이 자동차 부품 산업의 탄소중립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포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인데요.참고기사이데일리 - 정부-자동차업계,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협약 체결제품을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얼마나 친환경적으로 만드는가’가 경쟁력이 된 시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는 LCA(전과정평가)에 대해 김대열 책임연구원에게 직접 물어보았습니다.LCA,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언어가 되다김대열 책임연구원은 HL만도 글로벌 탄소중립 LCA PJT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08년 입사 후 소재•부품 개발 등 다양한 직무를 거쳐, 현재는 HL만도의 L..
2025. 12. 15. 12:19 HL그룹 ‘CES 2026’ 참가, 로봇∙AI∙모빌리티 등 5개 혁신상 수상 HL그룹이 ‘CES 2026’에 참가합니다. HL만도, HL클레무브, HL로보틱스, HL디앤아이한라까지 주요 4개 사가 그룹 단위 통합 부스를 구성, ‘인텔리전스 인 액션(Intelligence In Ac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로봇, AI, 모빌리티 등 HL(Higher Life)의 미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시는 다양한 로봇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HL만도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Actuator)’, HL로보틱스 ‘캐리(CARRIE)’, HL디앤아이한라 ‘디봇픽스(DivotFiX)’ 등 휴머노이드뿐만 아니라 산업 서비스 로봇까지 총출동합니다. 모터, 감속기, 센서, 제어기 등 요소 기술의 집약체인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는 팔과 다리, 몸통과 머리, 심지어 손가락 관절까지 휴머노이드 구성에 있어 ..
2025. 12. 12. 11:02 [한 입 모빌리티] 2025 LA 오토쇼에서 확인한 자율주행의 현실과 미래 HL Klemove IVS Lab 김현범 책임연구원지난 11월, 로스엔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는 ‘2026 LA 오토쇼’가 열렸습니다. 북미 4대 모터쇼 가운데 하나이자, 1907년부터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LA 오토쇼는 북미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대형 모터쇼입니다. 동시에 세계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벤트 중 하나죠.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내년에 판매될 신차와 전기차∙ SUV∙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 모빌리티 트랜드를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기에 저 역시 방문 전부터 기대가 컸습니다. 직접 현장을 찾아가 보니 과연 그 명성에 걸맞게 지금 자동차 산업이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를 눈 앞에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SUV 중심의 전시 구성, 라이..
2025. 12. 11. 13:40 [요모조모] 자율주행차가 눈(Snow)을 보는 법 아침에 커튼을 걷었는데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다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순간 "와, 예쁘다!"하고 감탄이 나오지만, 곧이어 출퇴근길이 걱정되기 마련입니다. 미끄러운 도로도 문제지만, 앞 유리에 날리는 눈발 때문에 시야 확보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 사람도 이렇듯 눈길 운전이 어려운데, 센서로 세상을 보는 자율주행차는 눈이 오면 어떻게 운전할까요? 눈송이를 장애물로 착각해 급정거를 하거나, 하얗게 덮인 도로 위에서 길을 잃는 일은 없을까요? 오늘은 겨울철 눈보라 속에서도 자율주행차가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비밀을 살펴 봅니다. 자율주행차도 눈 맞으면 앞이 안 보여요자율주행차의 '눈'은 카메라와 라이다(LiDAR), 레이더(Radar) 같은 센서입니다. 하지만, 눈이 퍼붓는날에는 이 첨단 장치들도 흔들릴 ..
2025. 12. 2. 10:57 [차타GO] EP8. 가족의 순간을 품은 공간, 포천 허브아일랜드 편 모빌리티는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녹아들었을까요? '차타GO'는 HL인들의 추억이 담긴 곳, 다양한 여행지 곳곳의 매력을 여러분께 전달해 드리고자 합니다.'차타GO'와 함께 힐링하러 Let's Go!바퀴와 운전대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HL 임직원들이 모빌리티를 타고 곳곳을 누빕니다. 차타고, 같이 가실래요?준대형 못지 않은 넓은 공간! 쏘렌토 6인승 하이브리드"아이들과 함께하는 주말, 아빠에게 '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가족의 행복과 안전을 담아내는 특별한 공간이 됩니다. 차타GO 여덟 번째 주인공은 그 공간을 한층 더 넓혀 가족의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분인데요. HL디앤아이한라 동반성장실 외주구매팀 김치시 프로와 함께한 포천 허브아일랜드 드라이브,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